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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4 10:29

홈페이지 이전 홈페이지2010/04/24 10:29

홈페이지 호스팅 기간이 다 되어가는 중에 티스토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기능도 깔끔하고, 용량의 제한도 없고, 은근히 홍보도 되어 참 좋아 보이더군요.
혼자 사용하는 블로그이기 때문에 크게 부담은 없지만, 약간의 홍보의 필요성도 느꼈습니다.

처음 '수정 블로그'로 시작해서 태터툴즈를 깔고 자료를 옮겼습니다.
수정블로그는 파일디비를 이용했기 때문에 비교적 자료 이전이 쉬었죠.
그 후 태터툴즈를 버리고 공부삼아 개발한 자체 블로그(jsp)를 이용하다가
다시 프레임워크(spring, ibatis)를 적용하여 블로그 개편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이 다섯 번째 이네요.
자료를 옮기는 도중 많은 데이터가 유실되거나 깨지거나 되었으며, 댓글이나 피드백등의 데이터는 모두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티스토리는 백업 및 복원을 xml를 하더군요.
첨부파일까지 xml 로 지원을 하는데, 자료이전에 대한 비용이 비교적 적지 않아 첨부파일은 모두 옮기지 못할 것 같습니다.
SQL이나 파일쪽을 직접 제공해준다면 일이 쉽겠지만, 그건 안돼겠지요.
아무튼 아직도 블로그를 정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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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드몽단테스
< c:foreach items="${LIST}" var="list" varStatus="status">
< /c:forEach>


위와 같은 루프가 있다고 할때 'status' 속성은 다음을 갖는다.


Property Getter Description
current getCurrent()  현재 아이템
index getIndex() 0부터의 순서
count getCount() 1부터의 순서
first isFirst() 현재 루프가 처음인지 반환
last isLast() 현재 루프가 마지막인지 반환
begin getBegin() 시작 속성
end getEnd() 끝 속성
step getStep() 현재 스텝 속성


복잡하거나 중요한 것은 아니나 자주 잊어버리므로 메모하도록 하자.

 

Posted by 에드몽단테스

UTF-8로 인코딩 된 페이지에서 한글로 된 데이터를 서버로 전송합니다.

전송되는 데이터가 한글이기 때문에 서버 페이지에서는 request.setCharacterEncoding("UTF-8"); 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받았습니다.


POST 일때는 정상적으로 받아지는데,  GET으로 받게 되면 유독 한글이 깨집니다.

이럴땐 다음과 같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String param = request.getParameter("param");

String newParam = new String(param.getBytes("Cp1252"), "euc-kr");


문서 인코딩은 'UTF-8' 인데 파라메터는 위에서처럼 'euc-kr'로 하니 한글이 잘 나오네요.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한글은 잘 나옵니다.

Posted by 에드몽단테스
2010/04/08 16:32

시간과 비용 이야기2010/04/08 16:32

예전에는 가야할 곳이 있으면 걸어서 그 곳까지 갔었다.

버스나 택시를 타고 갈 수 도 있었으나 그냥 걸어 갔었다.

도착 지점이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의 거리(걸어서 1시간 반 이내의 거리)는 그냥 걸어 다녔다.

왜냐하면, 몇푼 안들긴 하지만 돈이 들기 때문이었다.

(비용이라고 해봤자 기본요금 정도이지만,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정도의 거리인데 굳이 돈까지 들여가면서 움직일 이유를 찾지 못했다.)


지금은 차가 있어서 버스나 택시는 거의 타지 않는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지불하는 요금과 지금의 기름값과 유지비를 비교하면 비교 차체가 되지 않는다.

당연히 압도적으로 자가용을 이용하면 비용이 많이 든다.

이것은 위에서 이야기 했던 논리와 부합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왜 나의 논리에서 벗어나면서 차를 이용하는가?

약간의 비용을 들이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절약되는 시간이라고 해봤자 크게 절약되지는 않지만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시간의 가치는 어마어마하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교통비 1,000원을 내고 10분을 절약할 수 있다면, 그 10분이라는 시간은 사용하는 자에 따라 돈 그 이상의 가치를 할 것이다.

수십 수백억의 돈을 들인다하더라도 단 1초의 시간도 되돌릴 수 없다.


그동안 나의 시간에서 돈 몇푼을 아낄려고 너무도 소중한 시간들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을 너무 각박하게 살았다. (이것참... 내가 너무 나이들어 보이잖아 ㅡㅡ;)

여유있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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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드몽단테스
2010/04/01 13:34

창궁의 파프너 (닫는 노래) 애니/영화2010/04/01 13:34

2004년도인가? '창궁의 파프너' 라는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다.
정체불명의 적들이 나타나고 이들을 물리치기 위해 어린아이들이 로봇을 타고 싸운다는 줄거리이다.
적들도 처음엔 외계생명체처럼 보이다가 점점 진화하면서 인간과 닮아간다.
어째 무언가와 내용이 비슷하지 않은가?
그렇다. 에반게리온과 내용이 비슷하다.

그때는 뭐 그런 류의 애니메이션이구나 하고 봤지만 애니가 끝나고 나오는 음악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내용자체가 결국 모두 죽는다는 그런 내용이어서 슬픈듯한 느낌이 드는데, 이 음악은 거기에 왠지 모를 절망과 슬픔을 목소리로 호소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가사를 찾았던 적이 있다.(가사는 일본어이다.)

오늘 그 음악을 듣는데 그때의 감성의 떠올랐다. 절망에 몸부림치지만 어쩔 수 없는 운명같은 슬픔을 어떻게 노래가사와 목소리에 담았는지... 계속 듣게 된다.
가사 또한 마음에 와 닿는다. 애니를 직접보고 들으면 가사의 의미가 더욱 더 잘 전달될텐데... 가사를 적어본다.


= 가사 =

眩(まぶ)しすぎる 朝(あさ)は「諦(あきら)め」誘(いざな)うんだね
(마부시스기루 아사와「아키라메」이자나우운다네)
너무나 눈부신 아침은「포기」하라며 유혹한다네
全(すべ)て さらけ出(だ)して この 身(み)を 委(ゆだ)ねる
(스베테 사라케다시테 코노 미오 유다네루)
모든 것을 드러내고서 이 몸을 맡기네
握(にぎ)りしめた 冷(つめ)たい 指(ゆび) 君(きみ)は 悲(かな)しく 笑(わら)い
(니기리시메타 츠메타이 유비 키미와 카나시쿠 와라이)
움켜쥐었던 차가운 손가락 그대는 슬프게 웃음짓고
僕(ぼく)は かける 言葉(ことば)も なく 景色(けしき)は 渗(にじ)む
(보쿠와 카케루 코토바모 나쿠 케시키와 니지무)
나는 걸 말도 없이 경치는 번지네
始(はじ)まれば いずれ 終(お)わる 綺麗事(きれいごと)など いらない
(하지마레바 이즈레 오와루 키레이고토나도 이라나이)
시작되면 머잖아 끝날 겉멋든 것 따윈 필요없어
せめて 君(きみ)を 溫(あたた)めたい
(세메테 키미오 아타타메타이)
적어도 그대를 따스하게 하고 싶어
ほんの 少(すこ)しの 時間(じかん)を 與(あた)えて 神樣(かみさま)
(호은노 스코시노 지카응오 아타에테 카미사마)
아주 조금만 더 시간을 주오 신이시여

- 반 주 -

「あたし 行(い)かなくちゃ」時(とき)は 止(と)まるはずもなく
(「아타시 이카나쿠챠」토키와 토마루하즈모나쿠)
「나는 가야해」시간은 멈출리도 없고
願(ねが)いは 風(かぜ)に 消(け)されて 喉(のど)は 乾(かわ)いている
(네가이와 카제니 케사레테 노도와 카와이테루)
바램은 바람에 지워져 목 말라 있네
この 先(さき)には 何(なに)が あるの? 二人(ふたり)は 平行線(へいこうせん)
(코노 사키니와 나니가 아루노? 후타리와 헤이코오세응)
이 앞에는 무엇이 있는가? 우리 둘은 평행선
振(ふ)り向(む)かない 君(きみ)は 强(つよ)い もう 交(まじ)わらない
(후리무카나이 키미와 츠요이 모오 마지와라나이)
뒤돌아보지 않는 그대는 강해 이젠 교차하지 않아
立(た)ちつくす 街(まち)は 歪(ゆが)み 君(きみ)が 居(い)た 記憶(きおく)だけ
(타치츠쿠스 마치와 유가미 키미가 이타 키오쿠다케)
언제까지나 서 있을 거리는 일그러지고 그대가 있던 기억만이
胸(むね)の 中(なか)に 溢(あふ)れ出(だ)して
(무네노 나카니 아후레다시테)
가슴 속에 넘쳐나서
深(ふか)い 海(うみ)を 創(つく)り 僕(ぼく)は そこに 溺(おぼ)れる
(후카이 우미오 츠쿠리 보쿠와 소코니 오보레루)
깊은 바다를 만들고 나는 거기에 빠져드네

- 반 주 -

憂鬱(ゆううつ)な 目覺(めざ)め 隱(かく)せない 絶望(ぜつぼう)
(유우우츠나 메자메 카쿠세나이 제츠보오)
우울한 각성 숨길 수 없는 절망
それでも 世界(せかい)は 美(うつく)しくて
(소레데모 세카이와 우츠쿠시쿠테)
그래도 세상은 아름다워서

it made me sad
I want to see you, remember again...

握(にぎ)りしめた 冷(つめ)たい 指(ゆび) 君(きみ)は 悲(かな)しく 笑(わら)い
(니기리시메타 츠메타이 유비 키미와 카나시쿠 와라이)
움켜쥐었던 차가운 손가락 그대는 슬프게 웃음짓고
僕(ぼく)は かける 言葉(ことば)も なく 景色(けしき)は 渗(にじ)む
(보쿠와 카케루 코토바모 나쿠 케시키와 니지무)
나는 걸 말도 없이 경치는 번지네
始(はじ)まれば いずれ 終(お)わる 綺麗事(きれいごと)など いらない
(하지마레바 이즈레 오와루 키레이고토나도 이라나이)
시작되면 머잖아 끝날 겉멋든 것 따윈 필요없어
せめて 君(きみ)を 溫(あたた)めたい
(세메테 키미오 아타타메타이)
적어도 그대를 따스하게 하고 싶어
ほんの 少(すこ)しの 時間(じかん)を 與(あた)えて 神樣(かみさま)
(호은노 스코시노 지카응오 아타에테 카미사마)
아주 조금만 더 시간을 주오 신이시여

- 반 주 -

眩(まぶ)しすぎる 朝(あさ)は「諦(あきら)め」誘(いざな)うんだね
(마부시스기루 아사와「아키라메」이자나우운다네)
너무나 눈부신 아침은「포기」하라며 유혹한다네
全(すべ)て さらけ出(だ)して この 身(み)を 委(ゆだ)ねる
(스베테 사라케다시테 코노 미오 유다네루)
모든 것을 드러내고서 이 몸을 맡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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